1G-D 프로젝트는 모든 인류에게 일신교의 지혜와 노아의 7법을 전하기 위한 글로벌 운동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영적 목적과 신성한 연결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우리는 가치관이 진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 심지어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소중히 여겼던 원칙들이 새로운 여러 아이디어를 위해 버려지고 있습니다. 가치와 원칙은 영원하고 불변해야 합니다. 이것들은 사회의 근간이며, 그 근간이 바뀌게 되면 사회의 기반이 약해지게 됩니다. 다행히도, 영원하신 창조주께서는 노아하이드법칙으로 알려진 '일곱 가지 가치의 기준'을 남겨 두셨습니다. 이 기준은 모든 인류에게 해당되는 변하지 않는 가치입니다. 창조주께서 시나이 산에서 모셰에게 가르친 이 가치들은, 우리가 아름다운 세상을 나눌수 있게 해주는 보편적인 도덕성, 안전, 평화, 안정, 그리고 통합을 위한 틀을 마련해줍니다. 여기 '이 일곱 가지 가치의 기준'이 있습니다. 이는 일곱 가지의 ‘법률’이 아니라, 많은 행동 강령을 품고 있는 일곱 가지의 범주 입니다. 고대인들이 신화나 이교 신앙을 받아들인 반면에, 유대교는 유일신교, 즉 우주를 창조하고 우주의 일을 수행하며 우리 삶에 밀접하게 관여하시는 전능하신 창조주 한 분에 대한 신앙을 가르쳤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행동을 지켜보시며, 우리의 마음을 면밀히 살피시며, 선을 보상하시는 전능하신 창조주!
우리가 전능하신 창조주를 믿는 믿음으로 자녀를 양육한다면, 자녀들은 창조주께 속해있음을 느끼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감을 느낄 것입니다. 세상은 더욱 안전하고, 친절하고, 온화한 곳이 될 것입니다.
만약 우리의 자녀들이, 부모인 우리들이 돌같은 자연 물체나 탐욕, 욕망, 명성 등과 같은 것을 섬기는 모습을 본다면 그들은 부모의 본보기를 따라 그렇게 할 것 입니다. 그러면 세상은 이기적이고 무관심하며 점점 잔인해질 것입니다.
말을 건설적이고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은 우리 인류의 진실성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의 말이 창조주를 거스르면, 우리의 행동도 그렇게 됩니다. 더욱이, 우리 인류가 창조주께 분노를 터뜨릴 때, 인류는 창조주와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벽을 쌓게 됩니다. 이런 생각들에서 시작하여 말로 옮겨지게 되고, 행동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당신이 창조주를 믿는다면, 창조주를 모독하거나 멀리하지 마세요. 반대로, 창조주를 찬양하고, 그 분께 기도하고 감사하며, 그 분과 우리의 삶 가운데 선하게 구별된 모든 것을 존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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